참여자 후기솔로하우스(5월 9일, 가평)
하나의 새로운 경험과 추억
익
익명
5.0
MC이였던 철수님의 스페셜리스트한 진행으로 1박 2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시간이 갔습니다. 직업, 지역, 연령대가 다양하다보니 지루하지 않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실제 커플까지 이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에서 최종선택에서도 생각보다 높은 비율로 매칭이 되어 흥미진진하기도 했어요ㅎㅎ 꿀팁으로 새벽에 부지런하시길 알려드립니다
익명
MC이였던 철수님의 스페셜리스트한 진행으로 1박 2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시간이 갔습니다. 직업, 지역, 연령대가 다양하다보니 지루하지 않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실제 커플까지 이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에서 최종선택에서도 생각보다 높은 비율로 매칭이 되어 흥미진진하기도 했어요ㅎㅎ 꿀팁으로 새벽에 부지런하시길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