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후기솔로하우스(8월 1일, 가평)
후회없는 1박2일 찐! 후기 입니다!
익
익명
5.0
안녕하세요_! 93년생 참가자로 너무 잘 놀다와서 이건 후기를 안남길 수 없어 남깁니다!! ㅎㅎ 삼교대 근무로 사람 만나기도 소개 받기도 어려운 환경에 있어서 용기를 가지고 한번 신청해본 1박2일 솔로 하우스 였습니다! 참가당일은 제게 특별한 날이기도 해서 이런날 색다른 도전도 해보고 싶었구요! 일단 스텝분들이 함께 모든 일정 도와주시는데 TTTTT 인간인 제가 너무 감동받을 정도 였어요 엄청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고 게임 진행도 수월하게 해주시고 하나하나 다 말씀드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스텝분들이 노력해 주셨어요! 저도 사회생활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일! 인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프로그램을 이끄시구 참가자들을 잘 챙겨쥬시는지 정말 너무 감사해서 집에와서 스텝뷴들에게 감사인사문자 드릴 정도 였습니다! 제게 정말 특별한 하루 였던 날이 되었습니다! 참가자분들도 다들 너무 젠틀하시고 좋으셨구요! 아쉽게도 전 매칭에 실패 했지만 집 와서도 그분이 생각나고 아쉬울 정도로 괜찮은분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ㅎㅎ 그분은 다른분과 매칭되신것 같아 제가 무엇을 더 할수는 없는 아쉬운 상황이였지만!ㅠㅠ 서른 넘어서 정말 오랫만에 이상형을 만났던것 만으로도 ㅎㅎ 큰 수확이였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이글보시는 분들도 일상에서 새로운 설렘을 기다리셨다면 바로 고민없이 신청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우린 아직 청춘이니까요❤️ 꼭 매칭이 안됬더라도 프로그램 자체가 재미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