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후기솔로 하우스(1월 24일 , 양주)
나솔 애청자입니다
익
익명
5.0
저 진짜 완전 나솔 애청자라 한번쯤은 저런곳 나가보고싶었는데 얼굴 팔리는건 좀 오바고 그냥 고민만 했는데 이런게 있다니,,너무 너무 좋아요 나솔처럼 5일은 직장 문제도 있고 비용도 좀 부담스러운데 짧게 호로록 주말에 1박으로 다녀오니까 되게 좋네요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ㅎㅎㅎ
익명
저 진짜 완전 나솔 애청자라 한번쯤은 저런곳 나가보고싶었는데 얼굴 팔리는건 좀 오바고 그냥 고민만 했는데 이런게 있다니,,너무 너무 좋아요 나솔처럼 5일은 직장 문제도 있고 비용도 좀 부담스러운데 짧게 호로록 주말에 1박으로 다녀오니까 되게 좋네요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