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후기솔로하우스(25년 11월 22일, 대부도)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지 알았어요
익
익명
4.0
다들 왜 솔로인가 싶을정도 훈남훈녀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기본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무언가 강제로 시키는게 없어서(주목받으면 숨이 안쉬어져요..) 정말 맘편히 그냥 구경도하고 즐기기도하고 몰입도하며 1박2일 재밌게 보내고 갑니다. 매칭이 안되어 아쉽지만 시간비면 또 방문예정입니다. 더욱 더 좋은사람들이 많이 모이길!
익명
다들 왜 솔로인가 싶을정도 훈남훈녀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기본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무언가 강제로 시키는게 없어서(주목받으면 숨이 안쉬어져요..) 정말 맘편히 그냥 구경도하고 즐기기도하고 몰입도하며 1박2일 재밌게 보내고 갑니다. 매칭이 안되어 아쉽지만 시간비면 또 방문예정입니다. 더욱 더 좋은사람들이 많이 모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