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후기솔로 하우스(1월 10일 , 양주)
끝나고 집에 와서 하는 엽떡 해장
익
익명
5.0

좀 아까 집 도착해서 해장하다말고 쓰는 리뷰입니다 2030 섞여 있었는데 다들 체력이 너무 좋아서 밤새 달렸어요ㅋㅋㅋ 술 강요는 아예 없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부어라 마셔버리고 뒤늦게 엽떡 해장 중입니당 엽떡은 사랑입니당
익명

좀 아까 집 도착해서 해장하다말고 쓰는 리뷰입니다 2030 섞여 있었는데 다들 체력이 너무 좋아서 밤새 달렸어요ㅋㅋㅋ 술 강요는 아예 없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부어라 마셔버리고 뒤늦게 엽떡 해장 중입니당 엽떡은 사랑입니당